업무, 프로젝트, 사람, 시간, 고객, 청구를
대화, 할일, 자료, 회의, 청구까지 — 업무의 모든 흐름이 한 곳에서 실행됩니다.
도구가 많아질수록 정작 일은 느려집니다.
어디서 뭘 확인해야 하는지 찾는 것 자체가 업무가 됩니다.
4개의 도구, 4번의 컨텍스트 전환, 4배의 시간 낭비.
일이 일이 되는 순간입니다.
고객의 요청 메시지에서 클릭 한 번이면 할일이 만들어집니다. 누가 언제 무엇을 요청했는지, 원문이 그대로 연결됩니다.
대화, 할일, 자료, 회의록, 청구서. 따로 돌아다니던 업무가 하나의 흐름 안에서 움직입니다. 도구를 오가며 낭비하던 시간이 사라집니다.
"그때 그렇게 말했잖아요"에 대한 답이 항상 있습니다. 대화 기록, 변경 이력, 합의 내용이 모두 남아 분쟁을 방지합니다.
각각의 Q는 독립된 기능이면서, 하나의 흐름으로 연결됩니다.
고객 채팅·업무·청구를 하나로 — Q Talk·Q Task·Q Bill 이 흩어진 일을 정리하고,
잃어버릴 뻔한 매출을 되찾습니다.
누가, 어떤 프로젝트에, 몇 시간을 쓰고, 얼마를 벌었는지.
PlanQ 하나로 업무와 수익이 연결됩니다.
각각 훌륭한 도구들. 하지만 함께 쓰면 업무가 흩어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