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무설계 보고서는 견적서와 무엇이 다릅니까?
견적서는 무엇을 얼마에 만들지를 적은 문서이고, 업무설계 보고서는 지금 일이 어디서 끊기는지를 근거와 함께 적은 문서입니다. 무엇을 만들지 정하기 전에 무엇을 없애고 무엇을 연결할지부터 판단하기 위한 자료입니다.
보고서에 시간·비용 절감률이 없는 이유는 무엇입니까?
개선 전 시간을 재 둔 기록이 없으면 절감률을 계산할 수 없기 때문입니다. 대신 무엇을 어떻게 측정할지를 13개 지표로 정하고, 30일 동안 기준값을 모은 뒤 90일 시점에 실제 운영 데이터로 평가합니다.
공개된 샘플은 실제 납품본과 같습니까?
장 구성, 진단 기준, 표, 로드맵, 측정지표는 납품본과 같습니다. 사무소 이름과 담당자, 작성일, 그 사무소만의 사정처럼 특정 고객을 알아볼 수 있는 내용만 덜어내고 다시 썼습니다.
카테고리를 지우면 그 안의 글도 같이 지워지나요?
지워지지 않습니다. 워드프레스 공식 문서에 따르면 삭제한 카테고리에 있던 글은 설정 > 쓰기에서 지정한 기본 카테고리로 옮겨지고, 기본 카테고리 자체는 삭제할 수 없습니다. 다만 그냥 지우면 글이 기본 칸에 한꺼번에 몰리므로, 옮길 카테고리에 글을 먼저 넣고 빈 카테고리를 마지막에 지우는 순서가 좋습니다.
메뉴와 카테고리 중 무엇을 먼저 고쳐야 하나요?
카테고리를 먼저 고칩니다. 메뉴는 카테고리를 정리한 결과를 보여 주는 창이라, 메뉴부터 바꾸면 카테고리를 합친 뒤 메뉴를 다시 고쳐야 합니다. 카테고리 정리 → 글마다 대표 카테고리 하나 → 바뀐 주소 301 리디렉션 → 메뉴 순서로 하면 한 번에 끝납니다.
카테고리 주소를 바꾸면 검색에서 사라지나요?
옛 주소를 그대로 두면 그 주소로 들어오는 사람은 페이지를 찾을 수 없다는 화면을 봅니다. 구글은 주소를 바꿀 때 가능한 한 서버 쪽 영구(301) 리디렉션을 쓰라고 권합니다. Rank Math의 Redirections 에서 옛 주소를 새 주소로 연결한 뒤, 옛 주소를 브라우저에 직접 넣어 새 주소로 넘어가는지 확인하십시오.
구글 검색 등록을 했는데 검색해도 안 나옵니다.
등록과 검색 노출은 별개입니다. 먼저 검색창에 site:내도메인.com 을 쳐서 결과가 있는지 보십시오. 하나도 없으면 아직 색인 전이고, 서치콘솔의 URL 검사 도구에 주소를 넣으면 이유까지 표시됩니다. 구글 공식 문서는 크롤링이 며칠에서 몇 주까지 걸릴 수 있고, 같은 주소에 재크롤링을 여러 번 요청해도 더 빨리 크롤링되지는 않는다고 명시합니다.
색인은 됐는데 검색어로는 안 잡힙니다. 왜 그런가요?
그건 색인 문제가 아니라 순위 문제입니다. 사이트에 회사 소개와 제품 소식만 있으면 사람들이 실제로 검색하는 문장과 겹치는 글이 없어서 걸릴 자리가 없습니다. 회사 이름으로도 안 나온다면 이름이 흔한 단어이거나 사이트가 너무 새것이라 구글이 이름과 사이트를 아직 연결하지 못한 경우입니다.
워드프레스에서 검색 수집을 막고 있는 곳은 어디인가요?
세 군데를 확인하십시오. 설정 → 읽기의 "검색엔진이 이 사이트를 색인하지 않도록 요청" 칸(제작 중에 켜 두고 오픈 후 끄지 않은 경우가 가장 흔합니다), SEO 플러그인에서 글·페이지마다 걸 수 있는 noindex 설정, 그리고 robots.txt 의 차단 규칙입니다. 이전 업체가 걸어 둔 것이 남아 있는 경우가 있습니다.
홈페이지를 만들었는데 검색에 안 나옵니다. 왜 그런가요?
검색엔진에 등록되지 않았거나, 등록됐어도 아직 수집되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구글 공식 문서는 크롤링에 며칠에서 몇 주까지 걸릴 수 있고 요청해도 결과에 즉시 또는 전혀 포함되지 않을 수 있다고 안내합니다. 먼저 구글 서치콘솔과 네이버 서치어드바이저에 소유 확인을 하고 사이트맵과 RSS를 제출하십시오. 회사 소개와 신제품 소식만 올라와 있다면 등록해도 조용합니다 — 그 두 가지는 아무도 검색하지 않습니다.
홈페이지 홍보에 광고를 쓰는 게 좋을까요?
광고는 효과가 빠르지만 예산을 멈추면 유입도 그날로 멈춥니다. 켜기 전에 세 가지를 적어 두십시오. 지금 사이트에서 100명이 오면 몇 명이 문의하는지, 문의 한 건이 가져오는 매출이 클릭 단가보다 큰지, 그리고 광고를 멈췄을 때 남는 것이 있는지입니다. 광고로 온 사람이 구독하거나 다시 찾을 이유가 없다면 예산이 끝나는 날 유입도 0으로 돌아갑니다.
홍보하기 전에 사이트에서 먼저 확인할 것이 있나요?
두 가지입니다. 속도와 관리 상태입니다. 구글은 가장 큰 콘텐츠가 그려지는 시간(LCP)이 2.5초 이하일 때 좋음으로 봅니다. 그리고 방문이 늘면 자동 공격도 같이 늘어납니다. 보안업체 Patchstack 집계로 2025년 워드프레스 생태계 신규 취약점은 11,334건이었고 그중 91%가 플러그인에서 나왔습니다. 주소창에 주의 요함 경고가 떠 있다면 홍보보다 그것부터 고치는 편이 낫습니다.
워드프레스 네이버 검색 등록에 플러그인이 꼭 필요한가요?
아닙니다. 소유확인은 메타태그 한 줄이면 되고 RSS는 워드프레스가 기본으로 제공합니다. 사이트맵만 SEO 플러그인이 만들어 주는데, 이미 Rank Math 같은 플러그인을 쓰고 있다면 추가 설치 없이 주소만 확인하면 됩니다.
등록하면 며칠 만에 네이버에 나오나요?
등록과 노출은 다릅니다. 수집은 며칠 안에 시작되기도 하지만 노출은 네이버 자체 품질 기준을 통과해야 하고, 새 글이 꾸준히 나가는지에 따라 크게 갈립니다. 등록한 날보다 그 뒤 몇 주의 발행 빈도가 더 중요합니다.
사이트맵과 RSS 중 하나만 내도 되나요?
둘 다 내는 편이 낫습니다. 사이트맵은 사이트에 어떤 주소가 있는지 알려주는 목록이고, RSS는 새 글이 나왔다는 알림에 가깝습니다. 역할이 달라서 하나만 내면 새 글 소식이 늦게 전달됩니다.
사이트에 '주의 요함' 또는 '안전하지 않음' 경고가 뜨는 이유는 무엇인가요?
주소가 https 가 아니라 http 라서 브라우저와 사이트 사이의 통신이 암호화되지 않는다는 표시입니다. 원인은 세 가지 중 하나입니다. SSL 인증서가 아예 없거나, 있었는데 90일 유효기간이 지나 만료됐거나, https 페이지 안에 http 주소의 이미지·스크립트가 섞여 있는(혼합 콘텐츠) 경우입니다.
SSL 인증서는 돈이 드나요?
2026년 기준으로 대부분 무료입니다. Let's Encrypt 무료 인증서가 표준이 됐고, 카페24·가비아 같은 국내 호스팅도 관리 화면에서 무료로 신청할 수 있으며, Plesk·cPanel 계열 서버는 자동으로 발급·갱신합니다. 유료 인증서는 기업 확장검증(EV)처럼 특수한 경우에만 필요합니다.
인증서를 설치했는데도 경고가 남아 있어요.
세 가지를 순서대로 확인하세요. 첫째, http 로 접속했을 때 https 로 자동으로 넘어가는지(리디렉션). 둘째, 워드프레스 설정 → 일반의 '워드프레스 주소'와 '사이트 주소'가 https 인지. 셋째, 크롬에서 F12 → 콘솔에 'Mixed Content' 가 찍히는지. 찍히면 본문·테마 옵션에 남은 http 이미지 주소를 https 로 바꾸고 캐시를 비운 뒤 시크릿 창에서 다시 봅니다.
워드프레스 이미지는 어떤 포맷으로 올리는 게 좋나요?
WebP 를 권장합니다. JPEG·PNG 대비 용량이 25~35% 작아 로딩이 빨라지고 최신 브라우저 대부분이 지원합니다. WOR-PRO 호스팅은 업로드 시 자동으로 WebP 사본을 생성·서빙합니다.
이미지 최적화가 검색 순위에 영향을 주나요?
네. 페이지 로딩 속도(Core Web Vitals)는 구글 순위 요소이며 이미지가 용량의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합니다. 적절한 크기·포맷·alt 텍스트가 SEO 에 직접 기여합니다.
워드프레스 유지보수 비용은 보통 월 얼마인가요?
프리랜서에게 건당으로 맡기면 평소 고정비는 0원이지만 사고가 났을 때 한 번에 수십만 원이 나갑니다. 유지보수 전문 대행업체는 공개 요금 기준 월 10만~20만 원이고 호스팅 비용이 대개 별도입니다. 호스팅과 관리를 묶은 구독형은 월 5만 9천~18만 9천 원입니다. 사이트가 한 개이고 담당 직원이 없다면 구독형 총액이 가장 낮게 끝납니다.
유지보수 계약에 호스팅 비용이 포함되나요?
업체마다 다릅니다. 유지보수 전문 대행은 대개 사이트만 관리하고 서버는 고객이 따로 계약합니다. 견적서에 호스팅 포함이라고 적혀 있는지 반드시 눈으로 확인하십시오. 포함이 아니라면 실제 지출은 유지보수비에 호스팅비를 더한 금액이고, 사고가 났을 때 서버 문제인지 사이트 문제인지를 두 회사가 서로 미루는 상황이 생깁니다.
유지보수를 안 하면 실제로 무엇이 문제인가요?
보안업체 Patchstack 집계로 2025년 워드프레스 생태계의 신규 취약점은 11,334건이었고 그중 91%가 플러그인에서 나왔습니다. 업데이트를 미루면 알려진 취약점이 열린 채로 남습니다. 침해가 나면 구글이 검색 결과에 보안 경고를 표시해 방문자가 빠지고, 그 상태가 며칠 이어지면 쌓아 둔 검색 순위가 사라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