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의 모든 일을 아주 제대로. 멋지게. 해결하기 위해 연구합니다.

업무체계 설계 및 시스템 구축

일하는 방식을 먼저 설계하고,
그 위에 시스템을 올립니다

회사의 성장은 더 많은 도구가 아니라 더 나은 운영체계에서 시작됩니다.
사람·업무·정보·의사결정·AI·시스템을 하나의 운영체계로 설계하고, 실제로 구현합니다.

왜 업무체계 설계가 먼저일까요?

많은 기업이 문제가 생기면 새로운 프로그램을 도입합니다. 그런데 대부분의 문제는 시스템이 아니라 운영체계에서 시작됩니다.

업무가 명확하지 않으면 AI를 붙여도 효과가 없고, 자동화는 중간에 멈추며, 좋은 프로그램을 사도 결국 쓰지 않게 됩니다. 도구는 일하는 방식을 대신 정해 주지 않습니다.

그래서 우리는 만들기 전에 설계합니다. 회사가 실제로 일하는 방식을 먼저 정리하고, 그 위에 시스템을 올립니다.

우리가 설계하는 것

운영체계는 여섯 개의 층으로 이루어집니다. 우리는 이 여섯 층을 함께 설계합니다.

업무 구조 — Business Structure

회사가 무엇으로 돈을 버는지에서 시작합니다.

핵심 업무와 가치사슬을 펼쳐 어디에서 가치가 만들어지고 어디에서 새는지 찾습니다.

핵심 업무 · 가치사슬 · 병목 · 역할 정의

업무 흐름 — Workflow

일이 사람을 건너갈 때 멈추지 않도록 설계합니다.

요청에서 완료까지의 경로, 승인 지점, 대기 구간, 담당자 전환을 하나의 흐름으로 정리합니다.

Workflow · 승인 절차 · 업무 연결 · 협업 구조

정보 흐름 — Information

찾는 데 쓰는 시간을 없앱니다.

문서·고객 정보·업무 지식이 어디에 쌓이고 누가 언제 꺼내 쓰는지를 구조로 만듭니다.

문서 · 고객 정보 · 지식 관리 · 데이터 흐름

의사결정 — Decision

대표에게 모든 결정이 몰리지 않게 합니다.

무엇을 누가 어디까지 결정하는지 기준을 세워, 사람이 아니라 체계가 판단하게 만듭니다.

권한 · 책임 · 승인 구조 · 의사결정 기준

자동화 — Automation

정리된 업무만 자동화합니다.

반복 업무와 데이터 이동을 AI·API·Workflow로 넘겨, 사람은 판단이 필요한 일에 남게 합니다.

AI · Workflow · API · 시스템 연동

구현 플랫폼 — Platform

설계는 실제로 돌아가야 완성됩니다.

설계한 운영체계를 그룹웨어·웹·앱·POS 위에 실제 시스템으로 구축합니다.

PlanQ 그룹웨어 · WordPress · Web · App · POS

서비스

진단에서 시작해 설계·구축·개선까지 이어집니다. 필요한 단계부터 시작하실 수 있습니다.

업무체계 진단 — Operating System Audit

지금 회사가 어떻게 돌아가는지부터 정확히 봅니다.

실제 업무를 관찰하고 시간·정보·역할·흐름을 데이터로 정리해, 어디가 막혀 있는지 드러냅니다.

산출물 — 운영체계 진단서 · 병목 분석 · 업무시간 분석 · 자동화 기회 · 즉시 개선 과제

업무체계 설계 — Operating System Design

새로운 운영체계를 문서가 아니라 실행 가능한 형태로 만듭니다.

업무 흐름과 역할, 정보 구조, AI를 어디에 쓸지까지 회사에 맞게 다시 짭니다.

산출물 — Workflow · SOP · 업무체계 · 역할 정의 · 정보구조 · AI 활용 전략

업무 자동화 — Workflow Automation

설계된 업무를 사람 손에서 덜어냅니다.

반복 처리·알림·데이터 이동·문서 생성을 AI와 시스템 연동으로 자동화합니다.

AI · API · Workflow · 시스템 연동 · PlanQ

시스템 구축 — Platform Development

설계한 운영체계를 실제로 쓰는 시스템으로 만듭니다.

그룹웨어 도입부터 웹·앱·POS 개발, 기존 ERP 연동, 운영 대시보드까지 구축합니다.

Web · App · POS · ERP 연동 · 대시보드

지속 개선 — Continuous Improvement

운영체계는 한 번 만들고 끝나지 않습니다.

실제 운영 데이터를 보며 병목을 다시 찾고, 흐름과 자동화를 계속 다듬습니다.

월간 운영 지원 · 정기 리뷰 · 개선 과제 관리

우리의 접근 방식

다섯 단계로 진행합니다. 관찰에서 시작해 개선으로 이어집니다.

STEP 1 — Discover

회사를 관찰합니다.

문서에 적힌 업무가 아니라 실제로 벌어지는 업무를 봅니다. 현장 인터뷰와 업무 기록으로 지금의 일하는 방식을 그대로 담아냅니다.

STEP 2 — Diagnose

병목과 문제를 분석합니다.

시간·정보·역할·Workflow 네 축으로 진단해, 어디에서 일이 멈추고 어디에서 시간이 사라지는지 짚어냅니다.

STEP 3 — Design

새로운 운영체계를 설계합니다.

업무 흐름과 SOP, 역할과 권한, 정보 구조, AI 활용 지점을 회사에 맞게 설계합니다.

STEP 4 — Build

실제 시스템으로 구축합니다.

PlanQ 그룹웨어·웹·앱·AI 자동화로 설계를 구현하고, 팀이 실제로 쓰기 시작하는 데까지 함께합니다.

STEP 5 — Improve

운영 데이터로 계속 개선합니다.

도입 후 지표를 보며 다음 병목을 찾고 개선합니다. 운영체계는 회사와 같이 자랍니다.

우리가 만드는 결과물

말로 끝나지 않습니다. 회사에 남는 자산으로 전달합니다.

운영체계 진단서

현재 상태를 데이터로 정리한 문서

Workflow Blueprint

업무 흐름 설계도

SOP

표준 업무 절차서

운영 매뉴얼

사람이 바뀌어도 이어지는 기준

의사결정 프레임워크

권한·책임·승인 기준

정보 구조 설계

문서·데이터가 쌓이는 구조

자동화 설계도

무엇을 어디까지 자동화할지

AI Workflow

AI가 실제로 붙는 지점

실행 로드맵

무엇을 언제 할지

PlanQ 워크스페이스

실제로 돌아가는 협업 공간

지식 구조

회사의 노하우를 담는 체계

운영 대시보드

지표로 보는 운영 현황

이런 기업에 적합합니다

  • 대표에게 업무와 결정이 집중되는 기업
  • 사람이 바뀌면 업무가 멈추는 기업
  • AI를 도입했지만 효과를 보지 못한 기업
  • 반복 업무에 시간을 많이 쓰는 기업
  • 자동화를 시작하려는 기업
  • 빠르게 성장하면서 업무가 엉키기 시작한 기업
  • 운영체계를 처음부터 다시 설계하고 싶은 기업

Why WOR-PRO

우리는 단순한 개발회사가 아닙니다. 우리는 회사가 일하는 방식을 설계합니다.

개발은 목적이 아니라 결과입니다. 좋은 운영체계 위에 좋은 시스템이 만들어지고, 좋은 시스템 위에서 기업이 성장합니다.

설계만 하고 떠나지 않습니다. 우리가 설계한 운영체계를 우리가 직접 구축하고, 운영에 들어간 뒤에도 데이터를 보며 함께 다듬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 업무 정리가 하나도 안 돼 있는데 시작할 수 있나요? ”

그 상태가 정상입니다.
정리된 회사를 전제로 하지 않습니다. 오히려 정리가 안 된 상태를 관찰하는 것이 진단의 출발점입니다.
업무체계 진단부터 시작하시면 됩니다.

“ 설계만 받고 구축은 저희가 해도 되나요? ”

가능합니다.
설계 산출물은 특정 도구에 종속되지 않는 의뢰사의 자산입니다.
내부 인력이나 다른 파트너가 그대로 구현할 수 있는 형태로 전달해 드립니다.

“ 지금 쓰는 시스템을 다 버려야 하나요? ”

아닙니다.
쓰던 ERP·그룹웨어·회계 시스템은 그대로 두고 연결하는 것을 먼저 검토합니다.
교체는 바꾸는 편이 확실히 이로울 때만 제안드립니다.

“ 비용과 기간은 어떻게 되나요? ”

업무체계 진단으로 시작합니다.
진단 결과로 범위가 확정된 뒤에 설계·구축 견적을 드리기 때문에, 처음부터 큰 금액을 결정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범위·일정·산출물을 명시한 계약으로 진행합니다.

당신의 회사는
성장을 버틸 운영체계를 가지고 있습니까?

운영체계 진단부터 시작해 보세요. 지금 회사가 어떻게 돌아가고 있는지 데이터로 정리해 드립니다.